문동주, 1회 투구 중 어깨 불편감 호소한화 이글스의 젊은 투수 문동주가 경기 시작 1회 만에 어깨 불편감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문동주는 공 15개만을 던진 뒤 교체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았습니다. 팀이 1-0으로 앞선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최형우 타자를 상대하던 중 얼굴을 찡그리며 왼팔로 더그아웃에 신호를 보냈고, 결국 권민규 투수와 교체되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문동주가 어깨 불편감으로 교체되었으며, 상태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체 후 상황 및 문동주의 시즌 성적문동주가 내려간 후 마운드에 오른 권민규 투수는 르윈 디아즈에게 1타점 중전 안타를 허용하며 문동주에게 1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