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신혼여행, 이탈리아에서 펼쳐지다개그맨 남창희와 배우 출신 윤영경 부부가 이탈리아에서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윤영경 씨는 개인 SNS를 통해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신혼여행 중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의 웅장한 모습과 피렌체 특유의 고풍스러운 골목길 풍경은 보는 이들에게 마치 그곳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합니다. 9세 연하 신부, '한강 아이유' 윤영경의 반전 매력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남창희 씨와 윤영경 씨는 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1991년생인 윤영경 씨는 1982년생인 남창희 씨보다 9세 연하로,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과거 '무한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