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100일, 지상렬♥신보람의 달콤한 고백 비화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 연애 100일을 훌쩍 넘긴 지상렬과 신보람 커플의 설레는 고백 스토리가 공개되었습니다. 스케이트장 데이트 중 신보람은 지상렬이 먼저 전화로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해 만남이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상렬의 쑥스러워하는 모습과 장군 말투를 흉내 내는 신보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인형 뽑기 달인 신보람, 지상렬의 귀여운 질투이어진 인형 뽑기 데이트에서 신보람은 놀라운 실력으로 인형을 척척 뽑아내며 '인형 뽑기 달인'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지상렬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다른 사람이랑도 뽑아봤네?'라고 묻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