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사건, 범인 장윤기 검찰 송치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흉기 살해 사건의 피의자 장윤기(23)가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그는 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포토라인에 섰을 때, '심정이 어떠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답했습니다. 앞서 신상이 공개된 상태였던 장윤기는 이전과 달리 얼굴을 가리지 않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전과 다른 태도, 고개 꼿꼿이 들고 취재진 응시구속 전 피의자 심문 당시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던 장윤기는 이날 신상 공개 후 얼굴을 숙이거나 시선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경찰서 정문을 나서 호송차로 향하는 동안, 고개를 꼿꼿이 들고 포토라인 밖의 취재진을 약 10초간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사건의 충격과 함께 그의 태도에 대한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