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이진, 두 달 넘게 한국 체류 중핑클 출신 이진 씨가 최근 두 달 넘게 한국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절친인 옥주현 씨가 올린 의미심장한 글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진 씨의 한국 활동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옥주현, '이젠 내일 볼 수 있다'는 글의 의미옥주현 씨는 개인 계정에 이진 씨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좋아. 진짜 좋아"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우리 내일 볼까?' 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까. 이젠"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진 씨가 현재 한국에 거주 중인 상황에서 '내일 보자고 하면 볼 수 있다'는 옥주현 씨의 말은, 이진 씨가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