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4년 만에 드러난 진실4년 전, 한 시민단체가 서울 영등포 성매매 집결지를 근절하겠다며 업소 건물주 50명을 고발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성매매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경찰이 고발된 50명 중 47명을 무혐의 처리했기 때문입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풀려난 업주들의 진술서에는 황당한 변명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법적 다툼을 넘어,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시민단체는 이러한 현실에 맞서 2차 고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혐의 처리된 건물주들의 황당한 변명경찰 수사 기록에 따르면, 단속에 걸린 적 없는 성매매업소 건물주 37명은 소환조차 없이 '묻지마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단속 전력이 있는 건물주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