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억 연봉에도 '월급쟁이'를 자처한 손흥민토트넘과의 10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미국 프로축구 MLS의 로스앤젤레스FC(LAFC)에 합류한 손흥민 선수가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그는 놀랍게도 자신을 '월급쟁이'라고 표현하며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죠. 그의 연봉이 무려 1300만 달러, 한화로 181억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더욱 의외의 발언입니다. 손흥민, 보너스보다 팀 성적을 중요시하다하나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뿐인 무릎팍박사'에 출연한 손흥민 선수는 득점왕과 같은 개인적인 기록보다 팀의 성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호동 씨의 질문에 그는 보너스보다는 팀의 우승이나 챔피언스리그 진출과 같은 성과에 따라 보너스가 주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