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후 솔직한 체중 공개방송인 미자가 설 연휴 동안 늘어난 체중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미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리도 퉁퉁 부었네…53.53kg'이라는 글과 함께 현재 몸무게를 공개하며, 연휴 기간 동안 먹고 마신 일상을 전했습니다. 브라톱과 숏팬츠 차림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과 함께 도톰해진 뱃살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행복했다 긴 연휴'라는 멘트와 함께 명절 동안의 '급찐'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47kg 목표, 다이어트 의지 불태우다미자는 '오늘자 눈바디. 47kg 만들어보겠음'이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의지를 강력하게 밝혔습니다. 앞서 미자는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함께 전, 나물, 고기 요리 등 푸짐한 명절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