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시술 논란, 자숙의 시작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주사이모'로 불리는 무면허 시술자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자숙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17일, 키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모든 활동 중단을 선언했는데요.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며,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자숙에 들어간 키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자숙 이틀 만의 SNS 활동 재개, 팬들의 반응은?자숙 기간 중 키는 자신의 SNS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멤버 고(故) 종현 추모 게시물을 올리면서 팬들의 시선은 더욱 집중되었습니다. 12월 18일은 종현이 세상을 떠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