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나나, 강도 침입에 맞서다배우 겸 가수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에게 살인 미수 혐의로 역고소를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 불송치 결정을 내리면서 사건은 일단락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강도 혐의로 구속된 A씨가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나나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지만, 경찰은 사건의 전말을 면밀히 조사한 결과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사건의 전개: 흉기를 든 강도의 침입과 격렬한 몸싸움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새벽, A씨가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