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를 덮친 '재난': 폭풍우의 습격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가 강력한 폭풍우에 휩싸이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이는 성탄절 전날인 24일(현지시간)에 발생한 일로, 로스앤젤레스(LA)를 포함한 여러 카운티가 비상 상황에 놓였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소방차, 급류 구조팀 등 인력과 장비를 사전 배치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모든 긴급 대응 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풍우는 캘리포니아 남부 전역에 걸쳐 강한 빗줄기와 돌풍을 동반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폭우와 홍수 경보 발령: 위험 지역은?미국 기상청(NWS)은 중남부 해안 지역에 겨울 폭풍 경보를 발령하고, LA, 오렌지, 샌타바버라, 샌버너디노 카운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