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누추함'에 당황한 하하♥별 부부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유튜버 조정식의 집들이에 초대받았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다. 조정식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했지만, 하하와 별은 익숙하지 않은 맛과 비주얼에 솔직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하하는 음식의 익힘 정도에 대해 의아함을 표하며 '우리를 뭘로 보고 이렇게 대접하냐'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냉동 붕어빵으로 위기(?) 모면한 조정식하하와 별의 솔직한 반응에 조정식은 당황했지만, 이내 급하게 냉동 붕어빵을 꺼내 대접했다. 붕어빵을 맛본 하하는 '이제야 좀 마음이 풀린다'며 너스레를 떨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집들이가 마무리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조정식의 독특한 집들이 방식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