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뮌헨 잔류 선언! 이적설 일축최근 여러 이적설에 휩싸였던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가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유명 기자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는 SNS를 통해 김민재가 팀에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으며, 어떠한 불만도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불거졌던 페네르바흐체와의 접촉설 등 각종 루머를 일축하는 소식이다. 김민재는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프리미어리그 및 튀르키예 복귀설, 사실무근지난 몇 달간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은 끊이지 않았다. 지난 2월에는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며, 이달 들어서는 튀르키예 매체를 통해 페네르바흐체와의 이적 조건 논의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