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희비: 일본, 잉글랜드와 격돌… 한국은 3월 평가전 상대를 찾지 못하다한국 축구가 일본 활용에 실패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내년 4월 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A매치 평가전을 펼친다. 두 나라의 합의는 이미 지난달 사실상 마무리됐다. 일본의 성공적인 스파링 파트너 확보: 네덜란드, 잉글랜드 대비 최적의 선택이번 선택은 일본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플레이오프 B(폴란드·알바니아·우크라이나·스웨덴) 승자와 한 조에 속한 상황에서 최적의 스파링 파트너를 찾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 3월 유럽 평가전 난항: 네덜란드 놓치고, 유럽 강호들과의 경쟁 심화반면 한국은 여전히 3월 유럽 원정 상대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두 차례 유럽 평가전을 계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