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법정서 '공황·우울' 고백가수 송민호가 법정에서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검찰은 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이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 근무 기간 중 총 102일간 무단 결근한 혐의에 따른 것입니다. 송민호는 최후 진술에서 자신의 병이 변명이 될 수 없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사랑받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 점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히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과거 방송에서도 드러난 정신적 고통송민호는 과거 방송에서도 자신의 정신적 고통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여 2017년 말부터 극심한 공황 증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