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김현태, 안귀령 부대변인 고발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와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 김현태씨가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비상계엄 당시 국회 경내에서 군인의 총기를 빼앗으려 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군 총기 탈취 시도라는 황당한 주장입니다. 안귀령 측, '허위사실 유포' 반박안 부대변인 측 법률대리인은 즉각 반박하며, 능동적·계획적 총기 탈취 시도가 없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당시 상황은 계엄군이 먼저 안 부대변인의 팔을 붙잡고 총구로 위협하는 물리력이 선행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사실관계와 법리 양면에서 고발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법리적 허점 지적, '내란죄'와의 연관성안 부대변인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