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막내딸 세은의 사랑스러운 어린이날 아침 공개배우 소유진이 개인 채널을 통해 막내딸 세은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세은이는 어린이날 아침, 최예나의 '캐치 캐치' 노래에 맞춰 앙증맞은 춤 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했습니다. 양갈래 머리를 한 세은이의 모습은 마치 인형 같았습니다. 1천원 안경으로 '패셔니스타' 등극한 세은이소유진은 세은이가 착용한 안경이 다이소에서 구매한 1천원짜리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예쁜 거 넘 많아'라는 소유진의 말처럼,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세은이의 귀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세은이는 '최예나 언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즐거워했습니다. 제주 여행 중 백종원 호텔 방문 '깜짝 인증'현재 제주 여행 중인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