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부세미' 종영 후 솔직한 심경을 밝히다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냉혹한 악역 '가선영'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장윤주가 종영 후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장윤주는 '부세미'에서 시한부 재벌 회장의 의붓딸이자 연극영화과 교수로, 돈과 권력을 이용해 원하는 것을 얻는 사이코패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ENA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부세미'의 흥행과 함께 장윤주는 연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악역 연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악플에 대한 그녀의 솔직하고 유쾌한 생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악플도 예상했다! '더듬이 머리' 스타일링 비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