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우버컵 우승의 감동!대한배드민턴협회가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에게 1억 4,4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지난 11일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환영연 및 포상식에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한국의 통산 세 번째 우승이자, 4년 만에 거머쥔 쾌거입니다. 안세영, '팀'을 위한 헌신과 기쁨이번 대회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안세영 선수는 '첫 경기에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었지만, 언니들이 앞에서 응원해 준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개인전보다 더 즐겁고 책임감 있게 뛰었고, 팀을 위해 더 힘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동료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박주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