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행 유튜버의 고충, 온라인 커뮤니티서 공감대 형성한 한국인 여행 유튜버가 외국인 룸메이트의 심한 체취 때문에 숙소를 옮기기로 결정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튜버는 '괴로울 정도로 냄새가 난다', '침대 2층에서 1층으로 냄새가 올라온다'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담은 많은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으며 자신의 체취 경험을 공유하는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코가 마비될 정도'라는 표현은 당시 상황의 심각성을 잘 보여줍니다. 체취 논란, '인종차별' vs '생존의 문제' 격론해당 영상이 확산되면서 '냄새 지적'을 두고 인종차별 논쟁이 불붙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외국인의 체취를 지적하는 것이 한국인이 김치 냄새 등으로 역차별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종차별 소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