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범죄, 형사들의 집념으로 파헤치다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4회에서는 강진경찰서 형사들이 60대 미혼 남성의 잔혹한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형사들은 심한 악취와 함께 심하게 훼손된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부패가 심해 신원 확인이 어려웠던 피해자는 지문 감식 결과 신고자의 외삼촌으로 밝혀졌습니다. 왼쪽 광대뼈가 부서지고 주변에 혈흔이 튄 흔적으로 보아 강한 공격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시신 옆에는 혈흔이 묻은 소화기가, 후문 문고리는 찌그러져 있어 침입 흔적이 명확했습니다. CCTV 분석 결과, 피해자가 모텔에 들어간 후 약 11시간 뒤 우산을 쓴 남성이 빠져나가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과거 살인 전과범, 대담한 범행의 전말용의자는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