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PL 킹' 모하메드 살라,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다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하는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의 동행을 마무리합니다. 9년 간 리버풀에서 435경기 255골 12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끈 살라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행선지로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유력하게 거론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LS 이적설, 손흥민과의 만남 가능성까지살라의 MLS 이적설이 구체화되면서, 만약 그가 로스앤젤레스(LA) FC로 향하게 된다면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선수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정상급 공격수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살라 측 에이전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