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데뷔전 인상적 활약, 송성문은 벤치로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이 인상적인 메이저리그 데뷔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벤치를 지키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같은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팀의 승리를 지키며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샌디에이고는 홈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에 1-2로 패했습니다. 송성문, 플래툰 운영으로 선발 제외지난 6일 빅리그 데뷔전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강렬한 출발을 보였던 송성문은 다음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8일 경기에서는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상대 좌완 선발 투수를 고려한 플래툰 운영으로 인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LA 다저스에서 김혜성이 좌완 선발 시 라인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