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진출, 대체 선수 없이 치른다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부상 대체 선수 없이 경기에 나선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대표팀 사정에 밝은 관계자에 따르면,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대표팀 합류가 최종적으로 무산되었습니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 역시 오브라이언의 현재 몸 상태로는 합류가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손주영 부상 이탈, 오브라이언 대체 불가앞서 대표팀은 조별리그 호주전에서 선발 등판했던 손주영 선수가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하며 대체 선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대체 후보로 오브라이언의 합류를 요청했으나, 최종적으로 합류가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오브라이언은 예비 명단에 있었으나 종아리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바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