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구기동 프렌즈' 촬영 후 인간관계 고민 고백배우 최다니엘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예계 인간관계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구기동 프렌즈' 촬영을 통해 장도연, 이다희 등 여러 연예인들과 친분을 쌓았지만, 촬영 외 시간에 따로 연락하는 것에 대한 어색함을 토로했습니다. 최다니엘은 '같이 모여 있을 때는 너무 재밌는데, 막상 따로 연락하려고 하면 괜히 어색하다'며, '촬영 중일까 봐, 바쁠까 봐 쉽게 못 하겠다'고 조심스러운 속마음을 밝혔습니다. 그는 생일이나 특별한 이슈가 있을 때만 연락하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단체 채팅방은 활발, 개인적인 연락은 망설여지는 이유최다니엘은 '구기동 프렌즈' 멤버들과 단체 채팅방에서는 활발하게 소통하지만, 개인적인 연락은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