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쿠팡 본사 앞에서 규탄 집회 개최전국택배노동조합은 쿠팡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노동자 과로 방지 및 설 연휴 휴식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은 쿠팡의 365일 배송 시스템이 노동 기준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하며, 택배 노동자들도 설에는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휴식 보장 요구, '원할 때 쉬지 못하는 현실'쿠팡에서 해고된 경험이 있는 한 조합원은 설문조사 결과 70%의 기사들이 원할 때 쉬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며, 쿠팡에 명절 연휴 휴식 보장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는 쿠팡의 '언제든 휴가를 다녀와도 된다'는 말과는 상반된 현실을 보여줍니다. 김범석 의장 조형물에 '소환장' 퍼포먼스집회 참가자들은 집회 종료 후 김범석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