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 전문가 체제로 뉴스 날씨 코너 개편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 전문가 체제로 전환하며 뉴스 날씨 코너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공군 기상장교 출신인 윤태구 분석관이 투입되어 시청자들에게 쉽고 자세한 기상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기상 전문가를 통한 신뢰도 높은 정보 전달을 목표로 합니다. 윤태구 분석관, 화려한 스펙으로 주목받다새롭게 투입된 윤태구 분석관은 호주 모나쉬대학 대기과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공군 기상장교로 복무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경험은 온라인에서 '기상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 '전문가가 설명해주니 믿음이 간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공군 기상장교 및 대기과학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