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맥토미니 1360억 재영입 고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콧 맥토미니를 8,000만 파운드(약 1,360억원)에 재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맥토미니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강점인 기동력과 활동량으로 중원에서 활약했으나 세밀함 부족이라는 약점이 반복되며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나폴리 이적 후 '커리어 하이' 달성결국 맨유를 떠나 나폴리로 향한 맥토미니는 이탈리아 무대에서 기량을 만개했습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세리에 A 34경기 12골 6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과 함께 세리에 A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 시즌 역시 리그 23경기 6골 3도움을 포함해 시즌 전체 34경기 10골 4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