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22기 옥순·경수 부부, 재혼 가정의 현실적 고민 공개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 부부가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하여 재혼 가정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각각 옥순의 5세 아들과 경수의 11세 딸을 둔 상태로 재혼했으며, 방송에서 옥순은 "남편이 이렇게까지 해주다니 싶을 만큼 잘해주는데 너무 무섭다. 뭔가를 해줄 때마다 떠날까 봐 무섭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경수는 전처와의 이혼 사유와 재혼 후 아이들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습니다. 옥순의 아들은 경수를 친아빠로, 경수의 딸은 옥순을 이모로 부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곽정은, 방송 내용에 대한 심리학적 조언과 비판방송인 곽정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