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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쇼4 2

곽정은, '재혼' 22기 옥순♥경수 부부에게 쓴소리… "아이의 상처, 유명세의 대가인가"

방송 출연 22기 옥순·경수 부부, 재혼 가정의 현실적 고민 공개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 부부가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하여 재혼 가정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각각 옥순의 5세 아들과 경수의 11세 딸을 둔 상태로 재혼했으며, 방송에서 옥순은 "남편이 이렇게까지 해주다니 싶을 만큼 잘해주는데 너무 무섭다. 뭔가를 해줄 때마다 떠날까 봐 무섭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경수는 전처와의 이혼 사유와 재혼 후 아이들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습니다. 옥순의 아들은 경수를 친아빠로, 경수의 딸은 옥순을 이모로 부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곽정은, 방송 내용에 대한 심리학적 조언과 비판방송인 곽정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

연예 2026.01.31

곽정은, 22기 옥순♥경수 가정사 공개에 '쓴소리'… "아이에게 무책임한 짓"

곽정은, 22기 옥순·경수 부부 방송 출연에 일침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나는 솔로' 22기 옥순·경수 부부가 재혼 가정의 고민을 공개한 방송 출연에 대해 '아이에게 무책임한 일'이라며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옥순·경수 부부는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해 각자 5세 아들과 11세 딸을 둔 재혼 가정으로서 겪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옥순은 남편의 잘해주는 모습에 오히려 불안감을 느끼고 눈물을 보였으며, 경수는 과거 외도로 인한 이혼 경험과 재혼 후 상대방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자녀 간 호칭 문제, 재혼 가정의 현실적 고민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자녀 간 호칭 문제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습니다. 옥순의 아들은 경수와 그의 딸을 친아빠, 친누나로 잘 받아들이고 있지만, 경..

연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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