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500m, 태극 낭자들 순항!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선수가 나란히 준준결승에 진출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세 선수는 치열한 예선 경쟁을 뚫고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하며 올림픽 메달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길리,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준준결승 티켓 확보김길리 선수는 예선 2조에서 43초 301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초반부터 선두 그룹을 유지하며 레이스를 펼친 김 선수는 막판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냈습니다. 이는 각 조 상위 2명과 기록으로 선발되는 4명의 와일드카드 중 하나를 확보한 결과입니다. 최민정, 역주 끝에 조 2위로 준준결승 안착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