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 신혼집 5인 거주, 해명은 '잠만 잤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25평형 신혼집에 일가족 5명이 전입신고를 한 사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당시 가족 5명이 대부분 밤에 가서 잠만 잤다고 밝힌 이 후보자는, 여름에는 마루에서도 잠을 잤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80평 아파트에 살던 아들들이 어떻게 한 방에서 지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국민들은 이 해명에 대해 판단을 내릴 것입니다. 며느리 집 주소 이전, '파탄 지경' 관계 속 의혹 제기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 후보자에게 '약 2달간 실제로 용산에 거주했는지, 호텔이나 에어비앤비에 머무른 것은 아닌지' 추궁했습니다. 또한, 아들과 관계가 '파탄 지경'에 이르렀던 며느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