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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2

25평 신혼집 '5인 거주' 논란, 이혜훈 후보자의 솔직 해명과 진실 공방

25평 신혼집 5인 거주, 해명은 '잠만 잤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25평형 신혼집에 일가족 5명이 전입신고를 한 사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당시 가족 5명이 대부분 밤에 가서 잠만 잤다고 밝힌 이 후보자는, 여름에는 마루에서도 잠을 잤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80평 아파트에 살던 아들들이 어떻게 한 방에서 지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국민들은 이 해명에 대해 판단을 내릴 것입니다. 며느리 집 주소 이전, '파탄 지경' 관계 속 의혹 제기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 후보자에게 '약 2달간 실제로 용산에 거주했는지, 호텔이나 에어비앤비에 머무른 것은 아닌지' 추궁했습니다. 또한, 아들과 관계가 '파탄 지경'에 이르렀던 며느리의 ..

이슈 2026.01.24

눈물 젖은 호소, 아들의 투병 고백: 이혜훈 장관 후보자 청문회 현장

인사청문회, 예상치 못한 눈물과 고백23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예상치 못한 눈물로 채워졌습니다. 김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지던 중, 이 후보자는 자신의 장남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며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장남의 부정 청약 의혹과 더불어 그의 파경 시점을 묻는 질문에 이 후보자는 '실은 그 시기에 (아들이) 발병을 해서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 사정이 있었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답했습니다. 이 발언은 청문회장을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족의 아픔, 투병과 파경의 겹친 시간김소영 의원이 앞선 오전 답변과 다르다는 취지로 재차 질문하자, 이혜훈 후보자는 "아니다. 같다"고 답하며, "관계가 깨지면서 생겨..

이슈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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