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기아서 54억 보수 수령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기아로부터 총 54억원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이는 급여와 상여금 각각 27억원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정 회장이 기아로부터 보수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전에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서만 보수를 받아왔습니다. 기아, '책임 경영 강화' 명분으로 보수 지급기아 측은 정의선 회장이 사내이사 선임 이후 지속적인 경영 실적 향상에 기여했으며,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보수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9년 3월 사내이사 선임 이후 처음으로 받는 보수입니다. 정의선 회장, 지난해 총 보수 84억 6천만원아직 사업보고서가 공시되지 않은 현대차를 제외하고, 정의선 회장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