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과 '좋아요'의 그림자: 왜곡된 욕망의 비극구독과 좋아요가 대체 뭐라고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요? 어린 아들을 이용해 황당한 영상을 제작한 러시아의 인플루언서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좋아요'와 구독자 수는 이제 단순한 숫자를 넘어, 인플루언서들의 생존과 성공을 가르는 척도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쟁 속에서, 때로는 상식 밖의 행동도 서슴지 않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러한 왜곡된 욕망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극명한 사례입니다. 아이의 안전은 뒷전으로 한 채, 조회수를 올리려는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끔찍한 영상의 실체: 아이를 진공 포장하다두꺼운 비닐로 된 가방에 아이가 들어있습니다. 아이의 엄마는 하나, 둘, 셋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