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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윤리 5

이재명 대통령, 49억 재산 신고…책 인세와 ETF 수익으로 18억 '껑충'

이재명 대통령, 49억 재산 신고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총 49억 7,720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1년 전 신고액인 약 30억 8,914만 원 대비 18억 8,807만 원 증가한 수치로, 특히 책 인세와 ETF 투자 수익이 주요 증가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책 인세로 15억 이상 수입 발생이 대통령의 재산 증가는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의 판매 호조에 따른 저작권 수익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대통령 본인이 신고한 저작권 수익만 15억 6,000여만 원에 달하며, 부인 김혜경 여사도 600여만 원의 저작권 수익을 신고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책이 상당한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T..

이슈 2026.03.26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서 다주택 공직자 전격 배제 선언!

부동산 정책 결정, 이제 '다주택 공직자'는 참여 불가!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 논의 및 결정 과정에서 다주택자, 비거주 고가 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 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공화국 탈출을 위한 핵심 과제로, 정책의 0.1% 결함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주택 보유가 많을수록 유리하도록 제도를 만든 공직자가 문제이며, 이를 악용한 경우 제재까지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정책 결정 과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공직자의 이해 충돌 가능성을 차단하여 부동산 정책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집 없는 '달팽이'를 만들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약속이 대통령은 '몇몇의 돈벌이를 위해 수많은 이들을 집없는 달팽이처럼 만들면 안 된다..

이슈 2026.03.22

부산 북구청장, 청사 내 '쑥뜸방' 사유화 논란…공직자 윤리 도마 위

청사 내 비밀 공간, 개인 '쑥뜸방'으로 변신부산 북구청 2층 복도 끝에 마련된 15㎡ 규모의 작은 방이 오태원 북구청장의 개인 쑥뜸방으로 사용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침대, 좌욕기, 온열기, 환기시설까지 갖춘 이 공간은 지난해 8월부터 개인 치료 목적으로 조성되었으며, 잠금장치로 출입이 통제되어 구청 직원들조차 존재를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공공청사의 사유화 논란과 함께 공직자의 윤리 의식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불법 화기 사용 및 재산 무단 사용 의혹쑥뜸을 뜨기 위해 불을 사용하는 행위는 공공청사 내에서 소방시설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환기시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개월간 청사 내부에 쑥뜸 냄새가 퍼져 직원들이 의아해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청사 공간 ..

이슈 2026.01.31

숭실대 총장, 김병기 의원 차남 편입 특혜 의혹 경찰 조사 무산

장범식 전 숭실대 총장, 경찰 조사 무기한 연기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차남이 숭실대학교 혁신경영학과에 편입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장범식 전 숭실대학교 총장에 대한 경찰 조사가 당초 예정되었던 날짜에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장 전 총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하여 조사할 예정이었으나, 당사자의 요청으로 인해 조사가 취소되었으며, 향후 조사 일정은 다시 조율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사건의 진실 규명은 또다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편입 특혜 의혹, 구체적인 정황은?이번 의혹은 지난 2023년, 김병기 의원의 차남이 숭실대학교 혁신경영학과에 편입하는 과정에서 장 전 총장이 부당한 편의를 제공했다는 주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알려진 바..

이슈 2026.01.24

이혜훈 장관 후보자, 장남 연대 입학 특혜 의혹…'국위선양자 전형' 논란

장남 연세대 입학, '다자녀 전형'에서 '국위선양자 전형'으로 정정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장남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입학 특혜 의혹과 관련하여 답변 내용이 번복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밝혔으나, 해당 전형이 당시 존재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사회기여자 전형' 중 '국위선양자' 요건을 충족했다고 정정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17년 전 일이라 기억이 정확하지 않았고, 장남과 차남을 혼동하여 실수로 잘못 설명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정 자료는 의원실에 모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위선양자' 기준과 시아버지 훈장의 적합성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은 당시 연세대학교 '사회기여자 전형' 모집 요강을 근거로, '국위선양자'로 인정받기 위해..

이슈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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