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견실 비우고 진행된 278차례 접견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변호인과 총 278차례 접견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접견 시마다 인근 접견실 2곳을 비우고 가림막까지 설치하여 '황제 접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구치소에서 지난해 7월 9일부터 지난달 22일까지 집계된 수치입니다. 법무부의 해명과 향후 계획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 입소 이후 교정시설 내 안전 관련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서울구치소는 교정 사고 우려 감소, 특정인 접견 특혜 우려, 다른 수용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일반 수용자와 동일한 조건으로 접견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논란의 중심, '황제 접견' 의혹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둔 윤 전 대통령의 접견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