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권 둘러싼 온라인 갑론을박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놀이공원 '패스권' 사용으로 인한 불쾌감을 토로하는 글이 올라와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글쓴이는 한 시간 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패스권 사용자들을 보며 '돈으로 새치기하는 것이 권리처럼 느껴지고 박탈감까지 들었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아이에게 '왜 새치기하느냐'는 질문을 받은 상황을 전하며, '엄마가 무능력해서 미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서민들의 박탈감을 유발하는 패스권 시스템 개선을 대통령에게 호소하는 내용으로 이어졌습니다. 공감과 반박, 엇갈리는 누리꾼 반응이 글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일부는 글쓴이의 주장에 깊이 공감하며, '아이들이 줄 서기와 질서를 배우는 공간에서 씁쓸하다'는 의견을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