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드라마 '아너' 성공적인 종영 소감배우 정은채가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작품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높은 시청률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정은채는 피해자 전문 로펌 대표 강신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정은채는 "시작부터 좋은 스타트를 끊었고, 현장에서도 작품에 대한 반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출발이 좋았고 끝까지 시청률이 올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충재, 정은채의 '아너' 시청 후 솔직한 피드백공개 열애 중인 연인 김충재의 드라마 '아너' 시청 반응에 대해 정은채는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