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순간: 한국인 응급구조사의 헌신미국 LA 도착 직전, 한 여객기 안에서 외국인 승객이 갑자기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같은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한국인 응급구조사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 구조사는 산소 호흡기와 제세동기를 능숙하게 사용하며 환자의 골든타임 4분 동안 헌신적으로 응급 처치를 이어갔습니다. 덕분에 환자는 병원으로 옮겨진 후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인종이랑 나이랑 상관없이 그냥 환자로 보였던 것 같습니다. 즉각적으로 그런 생각 없이 바로 시행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일상 속 영웅: 약사의 침착한 대처지난달 서울 암사동의 한 약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가슴을 부여잡던 노인이 갑자기 쓰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