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5년 7개월간 무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배우 강동원과 2NE1 멤버 씨엘 소속사가 연예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씨엘(이채린)과 법인, 강동원 소속사 대표 A씨와 법인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씨엘은 2020년 2월 1인 기획사를 설립한 뒤, 관할 구청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약 5년 7개월간 무등록 상태로 법인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씨엘은 본인이 직접 대표를 맡아 회사를 운영해왔기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강동원, 기획사 운영 관여 없어 무혐의강동원 소속사 대표 A씨 역시 2023년 1월 법인을 설립한 후 약 2년 9개월간 등록 없이 회사를 운영한 혐의가 인정됐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