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강등권 위기, 레비 전 회장의 솔직한 심경다니엘 레비 전 토트넘 홋스퍼 회장이 현재 팀의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싸움에 대해 '100만 년이 지나도 상상하지 못했을 일'이라며 깊은 충격을 드러냈습니다. 24년간의 장기 집권을 마무리한 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나선 그는, 리그 2경기를 남겨둔 채 강등권 바로 위, 승점 2점 차로 위태로운 상황에 대해 '공허함을 느낀다'고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1992년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단 한 번도 강등된 적 없는 토트넘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위태로운 시기입니다. 재임 시절 강등 가능성, '전혀 없었다'레비 전 회장은 재임 시절 구단이 강등권 싸움에 놓일 것이라는 징후를 느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단언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