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내로남불' 맹비난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향해 '내로남불의 정점을 찍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에겐 매각을 강요하면서 참모들은 부동산 사수에 나섰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이중적인 태도를 꼬집었습니다. 정부 핵심 참모, 강남 3구 집중 및 다주택자 '부동산 자산가' 논란국민의힘은 정부 핵심 참모 31명 중 11명이 강남 3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12명이 다주택자이거나 상가 건물주인 '부동산 자산가'임을 폭로했습니다. 이는 서민들에게는 부동산 매각을 강요하면서 정작 정부 관계자들은 부동산을 지키려는 모순적인 상황을 보여줍니다. 이재명 대통령 아파트, '불로소득' 상징으로 변모…국민만 '투기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