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어린이집 사탕 발견 후 속상함 토로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 씨가 딸 루희 양의 어린이집 간식으로 인한 육아 고충을 SNS에 공유했습니다. 아직 이유식을 진행 중인 루희 양에게는 과자나 사탕을 먹이지 않았는데,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이 발견된 것입니다. 아야네 씨는 루희 양이 사탕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에 속상함을 표현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유난' vs '이해' 갑론을박아야네 씨의 게시글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게 갈렸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예민하다', '가정보육을 해야 한다'며 과도한 육아 방식이라는 지적을 했습니다. 반면, '부모마다 기준은 다를 수 있다',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놀랄 수 있다'며 아야네 씨를 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