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탐라문화제, 바가지 요금 논란으로 또다시 도마 위에제주도가 바가지 상술 논란으로 또다시 관광객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탐라문화제에서 1줄에 4000원에 판매된 김밥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진이 확산되면서, 제주도의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탐라문화제, 기대와 달리 바가지 요금 논란으로 얼룩1962년부터 시작된 제주 대표 축제인 탐라문화제는 올해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관련 관리대책' 이후 열린 큰 축제였습니다. 벚꽃축제 등에서 바가지 요금으로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 축제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4000원 김밥 논란을 비롯해, 순대볶음, 삼겹살, 통갈치 요리 등 음식 가격 관련 불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