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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원대 '메이플 자이' 방 한 칸, 월 160만 원에 임대? 숨겨진 이야기와 부동산 시장 분석

뉴스룸 12322 2026. 1. 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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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아파트 '메이플 자이'의 충격적인 월세 매물 등장

지난해 11월 준공된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신축 고급 아파트 ‘메이플 자이’에서 방 한 칸을 월세 140만~160만 원에 내놓은 매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파격적인 조건: 보증금 3000만 원, 월세 140~160만 원

네이버페이 부동산에 따르면 메이플 자이 전용면적 59㎡에서 집 전체가 아닌 방 한 칸을 임대하는 매물이 등록됐다.

 

 

 

 

세부 조건 및 관리비, 여성 전용의 특별함

임차인이 관리비를 3분의 1만 별도로 부담할 경우 월세 140만 원에 계약할 수 있고, 관리비를 포함해 계약하면 월 160만원의 월세를 지불해야 한다.

 

 

 

 

초고가 아파트, 방 한 칸 임대의 숨겨진 의미

메이플 자이는 전용 59㎡ 입주권이 최고 43억1000만 원, 전용 84㎡는 56억5000만 원에 거래된 초고가 단지다.

 

 

 

 

세대분리형 아파트와는 다른 점

이번 매물은 흔히 말하는 ‘세대분리형 아파트’와는 성격이 다르다.

 

 

 

 

메이플 자이의 럭셔리 커뮤니티 시설

메이플 자이는 지하 4층~지상 35층, 29개 동, 총 3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입주 당시부터 고급 커뮤니티 시설로 화제를 모았다.

 

 

 

 

법적 문제와 임대차 계약의 중요성

아파트에서 방 하나만 임대를 하더라도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고 임대 목적물(방)을 명확히 특정하면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인정받을 수 있다.

 

 

 

 

과거 사례: 방 한 칸 임대의 또 다른 이야기

2015년 서울 마포구의 30평형 아파트에서 보증금 300만 원, 월세 30만 원 조건으로 방 한 칸 임대 매물이 나온 바 있다.

 

 

 

 

핵심만 콕!

40억 원대 고급 아파트 '메이플 자이'에서 방 한 칸을 월세로 임대하는 이례적인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높은 가격대의 아파트에서 방 한 칸을 임대하는 것은 경제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주거 형태의 새로운 트렌드를 보여주는 사례로, 임대 조건, 법적 문제, 그리고 과거 사례를 통해 그 의미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궁금증 해결! 자주 묻는 질문

Q.메이플 자이 방 한 칸 임대의 법적 문제는 없나요?

A.아파트에서 방 하나만 임대하더라도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고 임대 목적물을 명확히 특정하면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입신고도 가능합니다.

 

Q.월세 140~160만 원은 비싼 편인가요?

A.메이플 자이의 높은 시세를 고려하면, 방 한 칸 임대료는 비교적 저렴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집 전체가 아닌 방 한 칸에 대한 임대라는 점에서 체감 비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Q.왜 여성만 입주 가능 조건이 붙었나요?

A.이는 집주인과 함께 거주하며 공용 공간을 공유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집주인의 개인적인 선호나 안전을 위한 조치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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