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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만원으로 로봇이 춤추고 노래한다? 중국의 놀라운 엔터테인먼트 로봇 서비스!

뉴스룸 12322 2026. 2. 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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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엔터테인먼트 로봇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상업화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여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파티,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의 활용이 빠르게 확산될 전망입니다. 중국 로봇업체 아지봇이 공개한 로봇 갈라쇼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로봇 기술이 우리의 일상 속 즐거움을 책임지는 미래를 보여줍니다.

 

 

 

 

999위안의 마법, 로봇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

중국의 로봇 대여 플랫폼 '보트셰어(Botshare)'는 999위안(약 21만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빌려 춤, 공연, 사진 촬영까지 주문할 수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춘제 등 특별한 날을 앞두고 출시된 이 프로그램은 90분간의 로봇 체험을 제공하며, 현장 엔지니어의 지원도 포함됩니다. 현재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 등 일부 도시에서만 이용 가능하지만, 그 인기는 뜨겁습니다.

 

 

 

 

맞춤형 로봇 공연, 생일 파티부터 명절 모임까지

보트셰어의 서비스는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생일 파티,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명절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진 맞춤형 공연을 제공합니다. 테마 의상을 입은 로봇들은 분위기에 맞춰 춤을 추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아지봇의 소형 및 성인 크기 휴머노이드 모델이 이 공연에 활용됩니다.

 

 

 

 

로봇 대여 플랫폼,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의 촉매제

보트셰어는 중국 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은 활발하지만 실제 사용 사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상업적 활용 확대를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장칭송 보트셰어 회장은 임대 플랫폼이 사용자, 중개업체, 개발자, 제조사를 연결하여 휴머노이드 로봇의 확산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지봇 외에도 다양한 로봇 모델이 입점하여 문화관광, 기업 행사, 쇼핑몰 홍보 등 활용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로봇, 이제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이 되다!

중국에서 21만원이면 로봇이 춤추고 노래하는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보트셰어의 혁신적인 로봇 대여 서비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교육,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로봇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이것이 궁금해요!

Q.로봇 대여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공연을 제공하나요?

A.테마 의상을 입은 로봇들이 춤, 노래, 콩트, 쿵푸 공연 등을 선보이며,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습니다. 생일 파티, 명절 모임 등 상황에 맞는 맞춤형 공연이 가능합니다.

 

Q.로봇 대여 비용은 얼마인가요?

A.기본 90분 기준 999위안(약 21만원)이며, 하루 8시간 기준 999위안부터 시작합니다. 고급 맞춤형 서비스의 경우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Q.이 서비스는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A.현재 중국의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 등 일부 도시에서 시범 운영 중입니다.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통해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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