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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아내의 1.8억 인테리어에 '잠시 소원'…집 공개

뉴스룸 12322 2026. 2. 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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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나 혼자 산다' 모드 돌입

방송인 장성규가 가족들이 잠시 집을 비운 사이, 홀로 '나 혼자 산다'를 방불케 하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장성규는 배우 이상엽을 초대해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는 아내와 아이들이 3주간 발리로 영어 캠프를 떠나 모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8억 인테리어 비용, 아내와의 '잠시 소원' 에피소드

새집 공개 중, 이상엽이 인테리어 비용을 묻자 장성규는 '아내에게 원하는 대로 해보라고 했더니 1억 8,500만 원이 나왔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그는 '그때 아내와 잠시 소원해지기도 했다'고 농담을 덧붙이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했습니다. 장성규는 또한 '이 집에서 제일 비싼 건 아내 것'이라며 아내의 명품 가방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장성규의 성공 스토리: 100억 건물주 되기까지

장성규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이유미 씨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그의 성공 스토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2021년 서울 청담동의 꼬마빌딩을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약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100억 건물주'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집 공개부터 건물주까지, 장성규의 유쾌한 일상과 성공 비결

방송인 장성규가 가족들의 발리 캠프 기간 동안 집을 공개하며 1.8억 원에 달하는 인테리어 비용과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전했습니다. 100억 원대 건물주로도 알려진 그의 성공적인 삶과 소탈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장성규 씨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성규 씨의 아내분은 누구인가요?

A.장성규 씨의 아내분은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이유미 씨로,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Q.장성규 씨가 소유한 건물은 어디에 있나요?

A.장성규 씨는 서울 청담동에 꼬마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시세는 약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인테리어 비용으로 1.8억 원이 나왔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A.네, 장성규 씨가 직접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내에게 인테리어를 맡겼더니 1억 8,500만 원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아내와 잠시 소원해졌다는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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