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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산서 '컬트 집단' 직격…보수 재건 호소

뉴스룸 12322 2026. 3. 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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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조국 대표 겨냥 '비겁·찌질' 맹폭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오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향해 '민주당에 무공천을 매달리는 것은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직격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조 대표의 행보가 부산 시민들이 바라는 대차고 정면 승부하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북갑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보수 재건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확답을 피했습니다.

 

 

 

 

전재수 의원 '통일교 게이트' 문제 제기

한 전 대표는 부산시장 후보로 유력한 전재수 의원을 향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전재수 의원의 통일교 게이트 문제가 클리어 됐나? 전혀 그렇지 않다'며, 과거 같았으면 정상적인 야당이라면 출마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제1야당이 유능하게 정권을 견제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책임도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당권파, '컬트 집단'에 포획돼 보수 헐값 매도

한 전 대표는 노선 갈등으로 내홍을 겪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서도 강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한 줌도 안 되는 윤어게인 당권파들이 정당을 퇴행시키고 있다'며, '고성국 같은 일련의 컬트 집단들에 포획돼 정치적 이익 때문에 보수 진영 전체를 헐값에 팔아먹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보수 분열 막고 '유능한 보수' 재건 호소

한 전 대표는 보수 분열을 막고 '지긋지긋한 탄핵의 바다를 건너는 배'가 되겠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계엄이나 부정 선거 음모론에서 벗어나 헌법과 사실, 상식에 기반한 유능하고 부지런한 보수로 재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이 역전승의 상징이자 해법을 제시하는 곳이라며 정치적 중요성도 역설했습니다.

 

 

 

 

한동훈, 부산서 보수 재건 의지 불태우다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서 조국 대표를 향한 맹비난과 함께 국민의힘 당권파를 '컬트 집단'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보수 분열을 막고 '유능한 보수'로 재건해야 한다고 호소하며 부산의 정치적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인터뷰, 이것이 궁금합니다

Q.한동훈 전 대표는 조국 대표의 부산 북갑 출마설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나요?

A.한 전 대표는 조국 대표가 민주당에 무공천을 매달리는 것은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비판하며, 부산 시민들이 바라는 정면 승부와는 거리가 멀다고 평가했습니다.

 

Q.한동훈 전 대표는 자신의 부산 북갑 출마 가능성에 대해 명확히 밝혔나요?

A.아니요, 한 전 대표는 현재 '보수 재건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정치인으로서의 처세보다는 시민들의 에너지를 모아 보수 재건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하며 확답을 피했습니다.

 

Q.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 당권파가 소수이며, '컬트 집단'에 포획되어 정치적 이익을 위해 보수 진영 전체를 헐값에 팔아먹고 있다고 비판하며 정당 퇴행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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