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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보유 건물 절반 매각 결정… 부동산 투자 행보 재조명

뉴스룸 12322 2026. 2. 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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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서울 종로·송파 건물 매물로 내놔

배우 하정우 씨가 소유하고 있던 서울 종로구 관철동과 송파구 방이동 소재 건물을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과거 5개의 빌딩을 소유하며 활발한 부동산 투자 모습을 보였던 하정우 씨는 2021년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매각한 이후 4개의 건물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번 매각으로 보유 건물의 절반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종로·송파 건물, 시세 차익 기대 매각 추진

매물로 나온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 위치하며, 2018년 81억원에 매입하여 현재 95억원에 매각을 논의 중입니다. 송파구 방이동 빌딩은 2019년 127억원에 매입하여 현재 170억원에 매물로 나왔으며, 스타벅스가 통으로 임대 중입니다. 두 건물 모두 매입가 대비 상당한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매각 배경, 과거 부동산 투자 관련 부담감 토로

하정우 씨는 과거 부동산 투자 관련 질문에 대해 '지극히 사적인 부분인데 알려져 박탈감을 드리는 게 아닌가 싶다'며 부담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이후 조용히 건물을 관리해 왔으나, 이번 건물 매각 결정으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매각 제외 건물, 상권 침체 및 가치 하락 고려

강원도 속초와 서울 서대문구 소재 건물은 매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는 최근 인근 상권 침체로 인해 매입 당시보다 현재 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서대문구 건물은 매입가 74억원 대비 현재 가치 45억원, 속초 건물은 매입가 24억5000만원 대비 인근 건물 매각가 하락세를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건물주 하정우, 드라마로 '건물주 되는 법' 예고

현실에서는 건물 매각에 나선 하정우 씨가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생계형 건물주 역을 맡아 눈길을 끕니다. 빚에 허덕이는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에서 하정우 씨는 주인공 기수종 역을 맡아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하정우의 부동산 투자, 궁금한 점들

Q.하정우 씨가 보유한 건물은 총 몇 개였나요?

A.과거 5개의 빌딩을 소유했었으며, 이번 매각으로 2개 건물이 매물로 나와 총 4개의 건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Q.매물로 나온 건물들의 위치는 어디인가요?

A.서울 종로구 관철동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건물입니다.

 

Q.매각되지 않은 건물은 어떤 이유로 제외되었나요?

A.인근 상권 침체로 인해 현재 가치가 하락하여 매각 시 큰 이익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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