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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부겸 향한 '필승 카드' 러브콜…대구 발전 약속하며 출마 종용

뉴스룸 12322 2026. 3. 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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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김부겸 전 총리에 대구시장 출마 재차 요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만나 대구시장 출마를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정 대표는 김 전 총리가 대구 선거의 유일한 '필승 카드'라며, 대구 발전을 위해 결단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치를 조금 떠나셔서 다시 결심하기 어려웠을 텐데 한번 용기를 내달라'는 말로 김 전 총리의 출마를 종용했습니다.

 

 

 

 

대구 발전 위한 '다 해드림 센터' 공약 제시

정 대표는 민주당의 지선 1호 공약인 '그냥 해드림 센터'를 언급하며, 대구에는 '무엇이든 다 해드리고 싶다'는 심정을 밝혔습니다. 이는 대구 시민들의 요구와 김 전 총리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다 해드림 센터장'이 되고 싶은 심정이라며, 대구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낙후된 대구, 로봇 수도 및 AX 대전환 중심지로 육성 약속

정 대표는 수십 년간 국민의힘이 장기 집권해 온 대구가 광역단체 중 가장 낙후되고 정체된 도시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재명 정부의 공약처럼 대구를 '로봇 수도'로 만들고, 수성 알파시티를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과 대전환의 중심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군 공항 이전 및 지역 경제 발전 약속

정 대표는 대구 군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서도 민주당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민군 통합 공항은 대구 시민의 오랜 열망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합법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구 시민의 열망을 받들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구의 대전환과 대변화를 지방선거에서 실현하고자 합니다.

 

 

 

 

김부겸 전 총리, 긍정적 답변으로 화답

김 전 총리는 정 대표의 간곡한 요청에 웃음으로 화답하며, '정 대표님께서 제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퇴로를 다 차단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개적인 요청과 봉하마을 방문 등을 언급하며 출마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음을 내비쳤습니다. 공직에 대한 무게와 스스로의 준비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대구 발전과 미래 비전에 대한 당의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미래, 김부겸과 함께 다시 쓴다

정청래 대표는 김부겸 전 총리를 대구 발전의 '필승 카드'로 지목하며 시장 출마를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대구의 낙후된 현실을 지적하며 로봇 수도, AX 대전환 중심지 육성 등 구체적인 발전 비전을 제시하고, 군 공항 이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이에 긍정적으로 화답하며 대구 발전에 대한 깊은 고민과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대구 시장 출마,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정청래 대표가 김부겸 전 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 대표는 김 전 총리가 대구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필승 카드'라고 판단하며, 그의 정치적 경험과 리더십이 낙후된 대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Q.민주당이 대구 발전을 위해 제시한 구체적인 공약은 무엇인가요?

A.대구를 '로봇 수도'로 만들고, 수성 알파시티를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과 대전환의 중심 도시'로 육성하는 것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다 해드림 센터' 운영과 군 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Q.김부겸 전 총리는 대구시장 출마 제안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나요?

A.김 전 총리는 정 대표의 간곡한 요청에 긍정적으로 화답하며, 출마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대구 발전과 미래 비전에 대한 당의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만남에 응했으며, 대구 시민들에게 새로운 힘을 심어주겠다는 약속을 정 대표에게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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