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청래, '국민의힘 내란 옹호' 맹비난…지방선거 심판론 제기

뉴스룸 12322 2026. 5. 13. 13:07
반응형

정청래, 국민의힘 '반헌법적 행태' 강하게 비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을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 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하며, 위헌 정당 해산 심판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혹독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대한민국이 내란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느냐, 과거로 퇴행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국민의힘 '내란 공천' 주장하며 비판 수위 높여

정 대표는 국민의힘이 '윤어게인 공천', '내란 부활 공천'을 단행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내란 공천이냐, 공천 내란이냐'는 질문을 던지며, 뻔뻔하게 변명하는 후보들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의 공천 과정이 과거의 잘못을 답습하고 있다는 비판으로 해석됩니다.

 

 

 

 

개헌안 폐기, 지방선거 자격 박탈 주장

정 대표는 국민의힘이 폐기한 개헌안을 예로 들며 내란이 현재진행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개헌안에는 비상계엄 사태를 교훈 삼아 계엄 선포 및 해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나, 국민의힘이 이를 무도하게 폐기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국가균형발전 조문 신설 내용도 포함되었음을 언급하며, 지방선거의 가치와 철학을 고려할 때 개헌안을 거부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에 임할 자격조차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방선거 통해 '내란 세력 심판' 촉구

정 대표는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 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내란의 티끌까지 청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2026년의 시대정신이자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국민의힘 '내란 옹호' 비판하며 지방선거 심판론 제기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민의힘을 '내란 옹호 반헌법 세력'으로 규정하고,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개헌안 폐기 등을 근거로 국민의힘의 지방선거 자격 자체를 문제 삼으며,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 발언에 대한 궁금증

Q.정청래 대표가 '내란 옹호'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A.정 대표는 국민의힘이 과거 '12·3 비상계엄 내란'을 딛고 나아가야 할 시점에 이를 옹호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며, '윤어게인 공천', '내란 부활 공천'을 단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계엄 절차 명확화 및 국가균형발전 조문 신설을 담은 개헌안을 폐기한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Q.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 임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 대표는 지방선거가 지방자치,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 가치를 토대로 실시되는 것임을 강조하며, 이러한 가치를 담은 개헌안을 국민의힘이 거부했기 때문에 지방선거에 임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Q.정 대표가 말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지방선거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A.정 대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손발을 맞춰야 예산과 정책 추진이 원활해지고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여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돕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응형